[성명서] 통일애국 세력의 단결만이 조국통일을 담보한다
남,북, 해외 <조국통일범민족연합>
결성19돌 맞아 공동결의문 발표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 밑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 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결성 19돌을 뜻 깊게 맞이하게 된다.
범민련의 결성은 온 겨레를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하나로 묶어세워 조국통일의 주체를 강화하고 북과 남, 해외의 3자 연대를 확고히 실현하여 조국통일운동을 전 민족적인 운동으로 강화 발전시켜나가는 데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역사적 사변이었다.
그때로부터 오늘까지 범민련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공동선언들을 고수하고 그를 실천하기 위한 겨레의 통일운동에서 언제나 앞장서 왔다.
그러나 조국통일로 향한 범민련과 겨레의 앞길에는 여전히 커다란 장애가 가로놓여있다.
북남사이에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관계개선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으나 이에 역행하는 대결의 찬바람이 사납게 불어오고 있다.
남북 내왕과 협력사업이 차단되고 동족대결을 노린 합동군사연습이 계속되는 속에 전쟁의 불 구름은 민족의 머리 우에 항시적으로 떠돌고 있다.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만난시련을 뚫고 겨레의 통일애국운동을 앞장에서 이끌어온 범민련은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갈 굳은 각오를 안고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범민련은 북남공동선언들을 철저히 고수 이행하여 민족적 화해와 협력을 더욱 추동해나갈 것이다.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나라의 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유일한 출로는 이미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과시된 북남공동선언들을 이행하는데 있다.
범민련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하며 그 이행을 위한 다양한 통일운동을 대중화하고 우리 민족이 살고 있는 모든 지역에로 확대해나갈 것이다.
범민련은《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북남사이의 내왕과 접촉, 다방면적인 대화와 협력을 도모해나가며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철저히 지켜나갈 것이다.
또한 6.15시대에 북과 남이 이룩한 민족공동의 성과와 전취물을 수호하고 더욱 빛내이며 남북공동선언이행을 위하여 각방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다.
2. 범민련은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바라는 해내외의 모든 통일애국 역량과의 연대단합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통일애국 역량의 연대단합을 실현하는 것은 더는 미룰 수 없는 온 겨레와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범민련은 민족공동의 요구와 이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것을 여기에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굳게 손잡고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하여 함께 노력해나갈 것이다.
범민련은 부문별, 계층별, 지역별 단체들이 벌리는 정의로운 통일애국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보조를 같이하며 연대활동을 강화해나갈 것이다.
이와 함께 6.15민족공동위원회와의 유기적인 연대와 공동투쟁을 벌려나가며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반통일 세력의 교활한 분열 이간 책동에 각성을 높여나갈 것이다.
3. 범민련은 북남관계발전을 저해하고 화해와 협력의 흐름에 역행하는 온갖 대결행위들을 반대 배격해나갈 것이다.
현실은 누가 진정으로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바라고 있으며 대결과 전쟁을 몰아오는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범민련은 북남공동선언을 부정하고 상대방의 체제와 존엄을 침해하며 민족대결을 추구하는 《비핵, 개방,3 000》을 비롯한 온갖 대결론을 철저히 배격할 것이다.
범민련은 동족에 대한 핵선제 공격을 노린 전쟁각본을 완성하고 전쟁 장비를 대대적으로 증강하면서 외세와 함께 벌려놓고 있는 모든 합동군사연습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저지시켜나갈 것이다.
당면하여 북남관계개선에 역행하여 대결을 고취하며 내왕과 협력 사업을 차단하는 반통일적행위를 반대하는 대중적 운동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 것이다.
4. 범민련은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정치적 박해와 파쇼탄압 책동에 강력히 대응해나갈 것이다.
통일애국활동을 가로막고 탄압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반민족적대결행위이다.
범민련은 나라의 평화와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합법적인 운동을 《이적》으로 몰아 처형하고 불법적으로 감시, 장악, 통제하며 자유로운 통일논의와 활동을 억제하고 탄압하는 반인권적인 파쇼폭압행위를 견결히 반대해나갈 것이다.
범민련은 대결시대의 유물인 《보안법》과 같은 반통일적, 반민족적인 악법과 제도적 장벽을 철폐시키고 범민련 남측본부의 합법화를 실현하며 부당하게 체포 구속된 모든 통일애국인사들의 석방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5. 범민련은 조직을 확대강화하고 북, 남, 해외 3자 연대를 더욱 공고히 실현해나갈 것이다.
범민련은 민족의 대단결과 자주적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조직되고 활동하는 통일운동단체이다.
범민련은 각 계층 대중 속에 깊이 뿌리박고 그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대중을 통일애국운동에로 힘 있게 고무 추동하는 선봉대로서의 역할을 일층 강화해나갈 것이다.
이와 함께 조국통일을 위한 실천 활동에서 대오를 확대하고 조직력과 투쟁력을 부단히 강화하며 북, 남, 해외사이의 적극적인 연대운동으로 민족의 대단결을 실현하고 6.15시대의 전진을 힘 있게 추동해나갈 것이다.
내년은 6.15공동선언발표 10돌, 조국통일범민족연합결성 20돌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범민련은 2010년을 북남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범민련운동을 발전시키고 민족의 단합과 자주통일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갈 것이다.
정의와 통일애국으로 충만 되고 조국통일에 대한 승리의 신심에 넘쳐 민족공동의 통일이정표를 따라 전진하는 범민련운동은 필승불패이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자!
조국통일범민족연합
2009년 11월 20일 서울 평양 도꾜
[성명서]
이명박 전쟁정권과 미국 호전세력들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을 규탄, 단죄한다!
급변하는 북-미 정국에 부응하는, 진정한 광복절 경축사를 기대했던 7천만 우리 겨레 모두 에게 희망은커녕 실망과 화약냄새가 물씬 풍기는 비핵.개방 3000, 국제사회와 공조한 대북 5대 프로젝트는 철두철미 미일의 군사력과 자금을 끌어들인 굴종적이고도 종속적인 사대매 국적 가증스러운 전쟁정권의 <신전쟁구상>에 다름 아니다.
우리 7천만 겨레에게 있어 최고최대의 경축절인 광복절 경축사가 반역사적, 반민족적인 수 사적 기만으로 가득찬 것을 규탄, 단죄하는 것은 권력을 위임한 주권자들의 신성불가침한 권리이며, 민중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는 사대매국매판 정권에 맞서 요원의 불길로 치솟는 민중들의 <독재타도!>, <살인정권퇴진!>함성으로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정권의 위기를 세기 적 악법인 <국가보안법>을 악용, 남용해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불법무도, 시대착오적인 오만 과 독선에 의한 공안정국, 군사독재정권의 유물인 기무사 민간인사찰을 극비리에 자행하는 것은 폭압적인 경찰력을 동원한 탄압만으로는 유지할 수 없는 사대매국 독재 공안정권, 아 무 것도 할 수 없는 반동적 무지, 무능 정권의 말기적 증상을 스스로 폭로하고 있다.
더구나 조국 반도에서 외세에 의한 무모한 전쟁을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막고 우리 민족 끼리 지혜를 모아 자주적이고도 평화적인 통일을 이룩하자는 <6.15 공동선언>과 평화적 공 동 번영의 기틀인 <10.4선언>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 언급도 없이 입으로 <신평화>를 말 하는 자들이 8월17일 부터 작전계획 <5027>지침에 따라 북녘의 우리 동포들을 목표로 끝 내 한미<을지 프리덤 가디언> 군사훈련을 감행하는 이율배반적인 이중성 하나만 놓고 보더 라도 이명박 전쟁정권의 정치 철학과 정치 가치관이 어디에 있는가를 한 눈에 알수 있다.
이명박 전쟁정권에게 더 이상 그 어떤 애국적이고 민족적인 기대를 한다는 것이 환상이고 착각이라는 사실이 명백해 진 이상, 우리의 입장도 명백해졌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진정성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막을 수 없는 역사, 민족 사적인 진실로 영광과 축복에 찬 <6.15 통일시대>를 열어오고 있다.
조국의 자주적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남, 북, 해외 우리 온 겨레는 반북, 반통일, 반민족적 인 사대매국 전쟁세력들을 부추기고 조종하는 미 호전세력들과 단호히 맞서고 끝까지 싸워 기필코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성취하고야 말 굳센 의지와 불굴의 지향, 진리의 신념으 로 이명박 사대매국 전쟁정권과 미 호전세력들을 <6.15공동선언>과 <10.4 선언> 이름으로 강력히 규탄, 단죄한다.
<6.15공동선언> <10.4선언>만세!
<우리민족끼리>만세!
<민족대단결>만세!
2009년 8월15일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노무현 대통령은 죽지 않았다!
[베르린 24일발 코리아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불행한 서거소식에 재도이취란트동포협력회와 범민련 유럽지역위원회는 24일 "노무현 대통령은 죽지 않았다." 라는 제하의 애도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애도성명서
노무현 대통령은 죽지 않았다!
제16대 노무현 대통령의 충격적인 죽음에 남, 북, 해외가 따로 없이, 세계의 정치 지도자들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잃어버린 10년>, <비핵개방 3000>, <747 성장정책> 실패로 사면초가에 처한 정권의 치명 적 위기를 모면하고 민심의 동향을 딴 곳으로 돌리기 위해 노무현 전직 대통령을 <정치제물>로 삼은 살인정권과 검찰, 언론(조중동)이 전직 대통령을 아니, 한 인간의 한 번 뿐인 소 중한 생명을 멸시, 모멸, 모욕, 조롱의 대상으로 농락하여 <자살>로 내몬 이명박 살인정권과 그 공범자들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깡그리 부정하며 남북(북남)관계마저 최악의 대결국면으로 몰아가는 반통일, 반민족적인 살인 정권이 미친 소고기 수입반대 촛불로 결정타를 얻어 맞 은 사대 매판정권의 불법무도한 반민생적 작태는 더 이상 묵인, 용납, 용서할 수 없는 비이성적, 패륜적 도착증세는 불법 무도한 불의의 정권을 연장하기 위한 비민주적, 비법적 만행을 법치주의, 법 질서 확립으로 내세우며 선량한 시민들의 일상적 삶마저 공포와 불안에 떨게하는 공안정국 속에 일어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보 충격은 사대매판 살인정권 을 불사르는 촛불로 소리없이 타 오르고 있다.
<모두가 가난하지 않는 세상>을 꿈꿔온 순박한 산골 소년이 대통령이 되어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넘어 평양으로 달려가 <우리 민족 모두가 가난하지 않은 공동 의 번영> 인 <10.4 선언>을 온전히 성취하여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으려 는 불길이며, 반만년 영용한 민족사를 우롱, 기만하는 악랄하고 교활한 사대매국 정권을 도 덕적으로 준열히 단죄하는 역사의 촛불로 보이고 국화 꽃송이는 6.15공동선언을 계승한 노무현 대통령의 10.4선언을 우리민족끼리 정신으로 기필코 실천하겠다는 마음의 꽃송이며 이것 만이 노무현 대통령을 두 번 죽이지 않는 역사, 민족사적인 소명임을 다짐하는 순결한 마음과 같다.
5월23일 오후 대학로에서 <범민련공대위>가 <공안탄압분쇄! 범민련탄압 규탄! 민주인권수호대회>를 주최, 공안정치의 뿌리인 <국가보안법폐지!> <양심수석방!>투쟁과 극악무도한 살인정권의 질주를 멈춰 세우고 미치광이 운전자를 끌어 내리는 구국의 길에 동참해 줄것을 호소하는 기사를 읽으며, 비록 노무현 대통령의 육신은 우리 곁을 떠났으나 <노무현 대통령은 죽지 않았다!>는 그의 애국적 발자취와 정신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서도,
도덕과 양심의 승리를 확고부동하게 담보하는 유일무이한 길이 <범민련공대위>의 간곡한 호소를 적극 지지, 연대하는데 있음을 천명하면서, 국내외 애국동포들 모두가 사대매국 살인정권 타도 투쟁에 한 사람 같이 떨쳐 나서 주리라는 기대와 믿음으로 진정한 애도성명서를 노무현 대통령 영전에 삽가 올린다.
2009년 5월24일
재도이췰란드 동포협력회 / 조국통일범민연합 유럽지역본부
[성명서]
| [성명] [호소문] 7천만 겨레가 자주통일 투쟁에 결연히 떨쳐나서 전쟁책동을 분쇄하자! |
| 글쓴이 : 범민련남측본부 날짜 : 09-06-01 12:27 조회 : 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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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주소 : http://tongil-i.net/2006/bbs/bbs/tb.php/state/384 |
090601-호소문-자주통일투쟁전면화-본부.hwp (31.0K), Down : 30, 2009-06-01 12:2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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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문] 7천만 겨레가 자주통일 투쟁에 결연히 떨쳐나서 전쟁책동을 분쇄하자! 7천만 겨레여, 시국은 그야말로 <전쟁정세>다. 미국이 오판에 오판을 거듭하고 대조선 ‘유엔안보리 제재’를 계속 추구하며, 이명박 독재정권이 대결에 대결을 더하여 급기야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전면참여’를 선언하였다. 조선은 유엔안보리의 ‘제재’와 이명박의 ‘PSI전면참여’를 선전포고로 규정하고 초강경으로 대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나라당 이명박 독재정권은 지난해에 이어 새해 벽두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중을 거리로 내쫓고 폭행, 체포, 살해하는 만행을 끊임없이 저지르고 있다. 용산철거민들을 테러범으로 몰아 죽이더니만 이명박의 검찰, 경찰은 수사기록 3천쪽을 은폐하는 황당한 짓을 벌이고 있다. ‘단돈’이라고 표현하기조차 민망한 운송수수료 ‘30원 인상’ 거부에다 ‘합의’를 깨고 대한통운 자본과 이명박이 화물연대 박종태 지회장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대공황의 책임도 역시 민중에게 전가하여 수천명의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에게 죽음이나 다름없는 해고를 통보하고 31일자로 직장폐쇄를 감행하였다. 결국 한나라당 이명박 독재정권의 민생파탄, 민주압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부정의 광란극은 통치이념 ‘보안법’과 ‘좌파숙청’을 고리로 시작되고 다시 이어지고 있음이 여실히 폭로되었다. 당선도 되기 전부터 ‘잃어버린 10년 찾기’ 해법을 이른바 ‘좌파숙청’으로 벼루어온 장본인이 한나라당 이명박 독재정권이었다. 이명박 집권 1년 반동안 <남북대결, 독재유지 보안법>이 정치, 경제, 외교, 군사 등 모든 분야의 유일무이한 기준과 정책이고, 통치기구 수단은 오직 국정원, 보안수사대, 검찰, 경찰, 사법부로써, 공안탄압과 실적 쌓기로 통치명맥을 이어가는 작태가 그대로 드러났다. 지난 해 이른바 좌파소탕을 기치로 내걸고 통일부폐지, 대북선제타격, 삐라살포, 자유민주주의 흡수통일 등 반공반북소동으로 기염을 토하면서 불법적으로 언론장악, 촛불시민탄압, 간첩조작, 진보진영탄압으로 민족, 민중을 옥죄었다. 그러나 도저히 안되자 오늘에 와서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처장을 기어이 간첩으로 조작해 나섰으며 ‘잃어버린 10년 찾기’, ‘좌파숙청’의 명분을 잡으려고 전직 대통령 노무현을 비리혐의자로 모욕하며 정치적으로 타살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정치, 경제, 외교, 군사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위기에 빠진 미국과 이명박이 그 탈출구를 민족, 민중에 대한 전쟁으로 저울질하고 도발하는 중차대한 환경에서 7천만 겨레에게 강력히 호소한다. 우리민족끼리 기치 더욱 높이 들고 사생결단의 정신으로 외세와 독재를 무찌르고 조국의 완전한 평화와 자주통일을 하루빨리 이뤄내자! 대북 핵, 마약, 위폐, 인권, 미사일 조작으로 대화를 파탄내고 합의를 깨뜨리며 제재와 협박만 일삼아 온 터에 오늘에는 PSI국제제도화를 선언하고 한반도 핵전쟁의 발톱을 서슴없이 세우고 있는 흉악한 미제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자! 낮밤을 가리지 않고 미일추종과 반북대결을 벌이는 한편 노무현 전대통령 분향소도 군홧발로 짓밟아 ‘쪽바리 정권’에 ‘패륜정권’이라는 국민들의 지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아세안회의인지 뭔지 나들이 나간 이명박 독재정권을 반드시 끝장내고 한나라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7천만 겨레여, 미국과 이명박의 오판에 따라 전쟁의 징후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4월 5일 북이 발사한 은하-2호, 광명성2호는 미국조차도 인정한 인공위성이다. 수많은 나라가 수많이 인공위성로켓을 쏘았지만 4월 14일 유엔안보리가 유독 조선의 인공위성로켓발사만을 문제시하고 24일 제재까지 가하는 초유의 사태는 명백히 범죄행위다. 그럼에도 미국은 5월 중에 최첨단 대량학살병기 F-22전투기 24대를 괌과 오끼나와에 전진배치 시키고 7일부터는 ‘맥스썬더 한미연합훈련’을 벌였으며 14일에는 남측에서 전군 최초로 야간 한미공중강습작전을 펴는 등 무력시위를 계속 증폭시켰다. 결국 5월 25일 단행한 조선의 2차 핵시험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내외 반민족반통일 세력들의 끈질긴 적대정책과 부당한 제재행위에 대한 불가피한 억제책이었으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시험도 예견되고 있다. 그러나 이명박 독재정권은 PSI는 북측과는 관계없다던 가면을 벗어 던지고 북의 2차 핵시험에 대응한다면서 전면참여를 전격 선언하였다. 미국 오바마는 PSI의 영구적인 국제제도화를 떠들며 일본과 이명박을 반북대결로 내몰고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요격하겠다고 또 으름장을 놓고 있다. 7천만 겨레여, 반미, 반일, 반독재 투쟁에 한 사람같이 떨쳐나서자! 아프가니스탄, 이라크를 무려 8년 동안 점령하고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경제대공황에 쓰러져가는 최후의 제국주의가 미국이다. 우리민족끼리 힘을 더욱 굳세게 다져 결정적인 투쟁으로 전쟁책동을 분쇄하고 주한미군을 몰아내어 자주통일을 이뤄내자! 간사하고 교활한 일본 아소다로는 납치소동극 속에 한반도 위기를 부채질하며 조선에 대한 식민지 사죄와 배상을 어떻게든 모면하고 군국의 환상을 실현시켜 보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미국과 함께 붕괴의 길을 걷고 있다. 일본의 재침야망을 철저히 분쇄해 나가자! 강부자정권, 공안정권, 사이코패스정권에 이어 ‘패륜정권’으로 민심의 규탄 표적이 된 한나라당 이명박 독재정권의 지반이 삽시간에 무너지고 있다. PSI가담책동을 분쇄하고 이명박 퇴진, 한나라당 해체로 민생민권을 회복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이행 속에 평화번영을 강력히 추동해 나가자!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7천만 겨레와 함께 반드시 미국과 일본, 이명박의 전쟁책동을 분쇄하고 자주통일을 이루고 말 것이다. 7천만 겨레의 단결된 힘 ‘우리민족끼리’ 기치로 총궐기하자! 2009년 6월 2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서
외세와 결탁하여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은 26일 온 민족과 내외여론의 한결같은 반대를 무릅쓰고 끝내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전면참가를 공식 발표하였다.
이른바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이란 핵무기와 미싸일을 비롯한 대량살상무기를 실은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이나 비행기 등을 차단, 봉쇄한다는 구실밑에 미국이 우리를 겨냥하여 조작한 침략전쟁도구이다.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은 그 침략성과 불법성으로 하여 내외에서 비난배격을 받고있다.
더우기 군사적대치상태가 첨예하고 무력충돌의 위험이 항시적으로 존재하고있는 조선반도에서는 그에 대한 전면참가자체가 곧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것으로 된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남조선당국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참가책동에 대해 이미전부터 엄중히 경고해왔으며 특히 리명박패당이 미국상전에 추종하여 전면참가를 획책하는데 대해 선전포고로 간주하고 단호히 대응할것이라는것을 거듭 명백히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패당이 이전 《정권》이 감히 꺼려하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전면참가를 공공연히 강행함으로써 조선반도정세와 북남관계는 되돌릴수 없는 전쟁위험계선을 넘어서게 되였다.
리명박패당이 우리의 자위적인 지하핵시험을 구실로 전면참가를 강행한것은 언어도단이다.
핵보유국이 핵시험을 하는것은 이상할것이 없으며 너무도 응당하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우리의 지하핵시험을 걸고 반공화국소동을 벌리고있는것은 진짜로 핵확산방지에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순전히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데 그 검은 속심이 있는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이 가소롭게도 그에 합세하여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전면참가로 감히 동족에게 선전포고의 불질을 한 이상 우리가 이미 경고한데 따라 단호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우리는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엄숙히 선포한다.
1) 우리의 선박을 감히 정선시키거나 단속, 검색하려는 그 어떤 시도에 대해서도 우리의 신성한 주권과 령토에 대한 침해로, 엄중한 도발로 간주하고 어디에서든 단호하고 무자비하게 보복할것이다.
2) 남조선당국이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에 전면참가하는것으로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는 선전포고를 해온 조건에서 우리는 전시에 상응한 실제적인 행동조치로 대응할것이다.
우리는 외세의 침략전쟁책동의 하수인이 되여 리성을 잃고 대결과 전쟁에 미쳐날뛰고있는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리명박패당은 무모한 반공화국적대행위로 초래되는 참담한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주체98(2009)년 5월 27일 평양

한민족유럽연대 이명박 공안정국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성 명 서
조국의 민주화,통일을 위하여 투쟁 하여온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
손 형근의장과 대표단이 4.19의거 49돌 기념식에 참석 하기위하여 인천공항에
도착과 즉시 국가정보요원이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출두요구서를
강요한 사태에 대하여
한민족유럽연대는
분노하면서 엄중히 항의하며 사과를 요구한다
이명박 정권은 국가보안법을 악용 하면서 민족자주통일 단체를 탄압하고
범민련,6.15남측위원회,한국진보연대,사회주의노동자연합,한국청년단체협의회
전농충북도연맹,민주노동당 강원도당등을 이적단체로 몰아가고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헌법에
명시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기본권과 생존권을 짖밟고, 민족의 화해와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해 활동하고있는 양심세력을 탄압하는 정권이야말로
범죄 정권이며,이런 정권은 반드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용산철거민을 학살하고 ,미친 소 수입 개방과,언론장악,비정규직을 확대 하면서
미제국주의자 들과 함께 PSI 참여를 공언하며, 비핵개방 3000이라는 것을 들고 나와
동족을 공격하는 군사훈련을 실시하면서 이땅에 또다시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고있다.
한민족유럽연대는
이명박정권이 흉악하게 벌이고 있는 반민족적이며 강권통치 공안탄압을
끝장내기 위하여 군사독재 를 반대하고 조국의 민주화를 위하여 함께 투쟁한
국내외의 모든 애국운동 단체들과 그리고
진보적인 외국인 형제 들과 함께 연대 하여 투쟁 할것이다
사랑하는 우리의 조국이 평화 스럽게 통일되고 번영하기를 바라면서
유럽에서 우리는 투쟁의 촛불을 밝혀 나갈것이다.
2009년5월12일
한민족유럽연대
[베를린 9일발 코리아뉴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는 국정원의 범민련 남측본부 간부들 구속을 비난하는 성명서를 9일 발표하엿다.
성명서
사대매국 이명박 정권에게 보내는 경고!
을사오적들의 역사를 현재진행형으로 재생시키는데 명운을 건 사대매국노들의 시대착오적 망령에서 끝내 벗어나지 못한 사대매국 이명박 정권은 그 주구들인 국정원, 보안수사대, 경찰 1백50 여 명을 내몰아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에 기초한 남북해외 3자연대 조직체인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사대매국, 희대의 세기적 반 통일, 반민족적인 사대매국보호법(국가보안법)인 <회합통신과 이적표 현물제작 반포>를 적 용한 폭거를 감행한 만행은 615통일시대를 사는 전 민족적인 분노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를 제물로 삼아 시대착오적인 공안정국을 조성, 획책해 국내 외 안팍으로 부터 사면초가에 몰린 사대정국, 1%를 위한 매판정국으로 돌파해 보겠다는 어 림 반푼어치도 없는 착각과 망상의 극치를 온 세상에 드러낸 사대매국노들의 최후 발광, 발 악, 광태적 파라독스는 사면초가, 진퇴양난에 몰린 국내외 정국으로부터 <조국통일범민족연 합 남측본부>를 제물로 삼은 참으로 어리석은 시대착오적인 사대매국 이명박 정권의 반 6. 15, 반 10.4의 극치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미 국내외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은 사대매국 이명박 정권에게 분명하게 경고한다.
위대한 민족의 영광에 찬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가 사대를 이기지 못했다면 가능했겠는가.
사대가 자주를 이길 수 있다는 썩고 병든 영혼들을 우리 민중들은 결코 용납, 용서치 않 아 온 불굴불멸의 역사에서 정녕, 순간의 티끌일 뿐인 흔적도 없을 먼지 같은 사대매국적인 정 권으로 반 만년 영용한 민족사를 사대매국으로 이겨보겠다는 발상 자체가 가소로울 뿐이다.
1% 사대매국으로 99% 자주통일을 이길 수 있겠는가?
남북해외 6.15통일겨레들을 다 잡아 가둘 수 있는가?
당장,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이규재 의장, 이경원 사무처장, 최은아 선전위원장을 비롯 해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와 직적접 관계가 없는 3 명을 석방하라!
2009년 5월8일
조국통일범민연합 유럽지역본부
조평통 미군사령관의 호전적망발과 국군의 북침전쟁책동을 규탄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3일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여 주남조선 미군사령관이 호전적인 망발을 늘어놓았으며 남조선군관계자들도 그에 맞장구를 친것을 규탄하였다. 대변인담화는 다음과 같다.
얼마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사령관이라는자가 남조선에 《전시작전통제권》이 전환되더라도 《한미호상방위조약은 유효할것이며 미국의 핵우산공약은 확고히 유지될것》이라고 떠벌였다.
특히 이자는 괴뢰합동참모본부와 그 무슨 《사태에 대비한 작전계획을 준비중》이고 《이미 이 계획을 연습했으며 우발상황때 즉각 적용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한미는 〈작전계획 5027〉과 〈작전계획 5029〉를 통해 즉응전투태세를 유지하게 될것》이라는 호전적인 망발까지 거리낌없이 줴쳤다.
남조선괴뢰군관계자들도 《발전된 계획을 이달말까지 청와대에 보고할 예정》이며 《대응방안을 구체화한 계획을 완성시킨 단계에 있다.》고 맞장구쳤다.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침략군의 사령관이라는자가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들며 공공연히 호전적인 망발을 늘어놓은것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적대행위이고 군사적위협공갈이며 남조선괴뢰들을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에로 내몰려는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의 호전적망발과 그에 추종해나서는 괴뢰들의 북침전쟁책동을 우리에 대한 전면적인 군사적대결선포로,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뒤집어엎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위험천만한 망동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지금 미국과 리명박패당은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두고 그 무슨 《도발》이니, 《위협》이니, 《유엔결의위반》이니 뭐니 하고 벅적 고아대며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은 미국상전이 전쟁도발망발을 지껄이는 그 시각에도 대규모 항공전역종합훈련인 《비상하는 독수리》를 벌려놓고 수십대의 전투기를 동원하여 우리와의 공중접전을 가상한 전쟁불장난소동을 일으켰다.
문제는 미국과 리명박패당의 이러한 반공화국소동이 단순히 위협공갈이나 압력,제재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우리를 군사적힘으로 압살해보려는 극히 위험한 핵전쟁도발기도를 배태하고있다는데 있다.
이번에 줴친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의 망발은 미제호전광들과 괴뢰들이 련합하여 임의의 시각에 핵으로 우리를 선제타격하겠다는것을 공식 선언한것이나 다름없다.
특히 《작전계획을 이미 연습했으며 즉각 적용이 가능하다.》고 공언함으로써 주동적으로 전쟁을 유도하고 군사적선제공격을 가하는 보다 도발적인 침략전쟁계획인 《작전계획 5029》를 이미전에 완성하였으며 오늘에 와서는 그 실행단추를 누르려 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드러내놓았다.
조성된 현 사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한치의 변화도 없으며 리명박패당이야말로 외세와 결탁하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발광하는 극악무도한 매국역적, 전쟁미치광이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힘으로 우리를 굴복시키고 압살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미국이 추구하는 힘의 론리는 수치와 파멸의 론리이며 그에 추종하는 괴뢰들의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은 비참한 종말의 길이다.
이것은 지나온 60여년간의 조미대결력사, 북남관계력사가 보여주는 철리이다.
오늘 우리에게는 그 어떤 침략자들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무적의 힘, 적대세력들이 예측할수도 가늠할수도 없는 필승불패의 군사적힘이 있다.
미국과 그의 돌격대로 나선 남조선괴뢰들의 불순한 전쟁도발기도가 더욱더 명백히 드러난 조건에서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 길로 곧바로 나갈것이다.
만약 미국과 리명박패당을 비롯한 침략자, 도발자들이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다면 우리는 그 기회를 다시는 놓치지 않고 무자비한 징벌을 가하여 조국통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고야말것이다.
미국과 리명박패당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고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6.15 유럽지역위원회 유엔안보리의장성명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베를린발 코리아뉴스] 6.15 유럽지역위원회(상임대표 이희세)는 지난 4월 16일 유엔안보리의장성명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6.15 유럽지역위원회는 유엔안보리의장성명을 규탄한다.
지난 4월 5일 이북은 광명성 2호라는 인공위성발사에 성공했다.
세계 모든 나라들이 우주탐사개발이 보장되어 있다.
때문에 그 누구도 이를 시비할 수 없는 것이 국제적 상식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이 평화적인 위성발사에 대해서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부당하게 의장성명을 4월 14일 발표하였다.
미국과 일본 등 소위 5개 상임이사국들이 보유하고 있는 미사일이나 위성 그리고 경쟁적인 위성발사는 허용되고
약소국이 쏘아올리는 위성은 왜 불법이라는 것인?
설사 그것이 위성이 아니고 미사일이라 하더라도 현재까지 강대국들이 주인없는 우주에 주인행세를 하며
지난 20세기초 열강의 식민지 쟁탈전처럼 자신들의 이해관계와 맞지 않거나
약소국에게는 자유로운 이용을 차단하고 개발을 막는다면 이것은 유엔헌장의 주권평등의 원칙에도 어긋나며
오직 힘의 논리로만 국제사회질서를 재편하려는 신제국주의 발상이 아니라 할 수 없다.
이북은 이와 같은 불평등한 힘의 논리를 앞세우는 유엔안보리의장규탄성명에 정면으로 반대하며
이미 한(조선)반도 비핵화를 위한 9.19 성명에 명시되어 있는
주권존중과 평등의 정신이 훼손되었으므로 6자회담자체의 의미가 상실되었다는 입장을 발표하였다.
이와 동시에 이남정부는 미국과 일본의 주도로 움직이는 유엔안보리와 덩달아 춤추며
PSI 참여 공식화를 거론함으로써 현재 6자회담이 휴지조각이 됨은 물론 남북관계마져
대결이 첨예화되어가고 있다.
이에 우리는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신제국주의 열강구도로 국제질서를 재편하려는 세력들에게 경고한다.
국제사회는 호혜와 평등의 원칙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약소국의 권리를 침해하고 억압한다면
앞으로 모든 세계약소국은 물론 평화애호민들은 불평등하고 평화파괴적인 유엔안보리 의장성명을
규탄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다.
또한 이남의 이명박정권은 PSI 참여를 철회하라
그리고 미국과 일본에 매달리는 사대매국, 친미일굴종외료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우리민족끼리의 정신을 구현하는 자주적 평화통일의 6.15 공동선언실천과 10.4선언이행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만이 최선의 선택임을 알아야 할것이다.
2009년 4월 16일 6.15 유럽지역위원회 상임대표 이희세
범민련 남측본부, 한-일 당국의 긴장놀음 규탄성명
[성명] 아소 다로, 이명박의 위험한 유엔안보리 상정놀음에 철퇴를 내리자
1일에는 일본 총리 아소 다로가, 2일에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이른바 ‘G20 정상회의’ 참가 중에 이명박과 소위 ‘정상회담’을 가졌다. 접촉과정에서 이들은 힐러리 클린턴의 동북아 순회 방문 때와 같이 또 다시 반북요설을 떨고 한미일동맹 강화에 관해 횡설수설 얘기를 주고받았는데 특히 아소 다로와 이명박이 위험한 전쟁광증을 계속 드러내고 있다.
정상회담에서 아소는 “미국, 영국 등과 함께 유엔 안보리에 새로운 대북제재 결의안을 낼 생각”이라고 밝혔는가 하면 이명박은 한 술 더 떠 “러시아와 중국까지 설득해 강력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느니 조선의 “로켓 발사에 대비해 일본이 요격태세를 갖춘 것은 자국민 보호 차원이므로 이해한다”고 맞장구를 쳤다. 심지어 이명박은 오바마가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직접 얘기했다며 상전의 이름을 팔며 신이 났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저들의 유치하고 철딱서니 없는 ‘반북 제재’ 행각이 불러올 위험이 전쟁이고 더구나 핵전쟁일 수 있다는 점에서 전쟁동맹 한미일 동맹을 강력히 규탄하며, 7천만 겨레와 함께 이를 분쇄할 의지를 힘차게 다지고 있다.
알다시피 조선은 이미 경고하고 천명했다.
조선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비난하는 어떤 문건도 “상정 취급하는 것 자체가 곧 우리에 대한 란폭한 적대행위”이고 그렇게 되면 “6자회담은 없어지게 될 것이며 조선반도 비핵화를 향하여 지금까지 진척 되여온 모든 과정이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게 되고 필요한 강한 조치들이 취해지게 될 것”임을 밝혔다.
그런데 아소 다로와 이명박은 조선의 경고를 전혀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듯이 ‘결의안 상정’-그리고 ‘6자회담 개최’-이어서 ‘대화와 압박 병행’이라는 되지도 않을 공정에 대해 수다를 떨고 있으니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더구나 이미 누가 뭐래도 ‘조선은 핵보유국’일 뿐 아니라, 미국방부 산하 합동군사령부의 ‘2008 합동작전 환경평가보고서’(The Joint Operation Environment 2008)에 조차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등재해 놓고 미제가 뒷걸음질 하는 형국에서 “핵보유는 물론 핵확산 등도 수용할 수 없다”고 뇌까리니 어디 제정신이라고 말 할 수 있겠는가.
아소 다로는 ‘하이에나 짓’을, 오바마는 ‘이명박의 상전’을, 이명박은 ‘오바마의 머슴’을 자처하지 말아야 한다. 군림하거나 뒤좇더라도 전쟁놀이판에서는 멀찌감치 떨어지는 것이 신상에 이롭다.
고도로 복잡한 금융독점자본의 몰락에서 쌓이는 위기를 과거와 같이 전쟁놀이판 도박으로 절대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오늘의 신자유주의 금융독점자본의 운명은 단지 전쟁에 의한 방산업체 활성화로 구제될 수 없다. 역사도 증명하고 있지만 최근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대한 침략은 제국 멸망기 마지막 칼부림으로써, 미제국주의 경제를 쑥대밭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을 뿐이다. 자본주의 약탈물은 더 큰 약탈수단으로 쓰이던지 더 큰 욕망의 축적물로 감춰지고 썩어 문드러지게 되어 있는 바, 오늘의 자본집적 상태는 토해내지 않으면 회생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기에 국유화가 거론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오늘의 전쟁은 터진다면 ‘핵보유국 대 핵보유국’의 전쟁이자 ‘핵사용전력국과 핵사용불사국’의 핵전쟁이다. 제국의 경제회복이 아니라 일본과 미국이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을 각오하고 달려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아소 다로, 이명박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상정’을 포기해야 한다.
아소 다로는 ‘탄도미사일 파괴조치 명령’을 내리는 짓을 벌여 그 순간부터 이미 조선의 제1타격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명박은 오바마라는 상전을 내세우며 ‘결의안 상정’이 단지 6자회담 정상화의 경로라도 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지만 조선은 이미 그 술책을 간파하고 박살내 버리겠다고 경고한 상태다. ‘결의안 상정’은 합법화를 가장하여 ‘지긋지긋한 대조선 봉쇄강화’와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그리고 '미사일방어망‘(MD) 등 적대행동의 틀을 완성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아소, 오바마, 이명박 등 정치신출내기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또 깨달아야 한다. 조선에 대한 적대행동이 정치, 경제, 문화, 인도주의 등 어떤 분야에서 벌어지는 가를 불문하고 조선의 대응은 항상 총대 위에서 판단된다는 것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는 7천만 겨레와 함께 미제국주의와 일본군국주의, 이명박 독재정권이 섣부르게 벌이는 전쟁놀이를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2009년 4월 3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정론] <광명성> 인공지구위성에 비낀 우리 민족의 영원한 우주
글 : 이준식 코리아뉴스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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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준식 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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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에게는 주인이 따로 없다!
봉급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다!
개에게 개밥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듯
…………
아프리칸가 어딘가에서 식인종들이 쳐들어 와서
우리나라를 지배한다 하더라도
한결같이 그는 관료생활을 계속할 것이다
국가에는 충성을 국민에게는 봉사를 일념으로 삼아
근면하고 정직하게!
성실하고 공정하게!”
-김남주의 시 “어떤 관료”중에서
인류 역사에서 잔혹, 잔인하게 사람을 잡아 먹은(죽인) ‘식인종들’이 다름 아닌 제국주의자들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야수적이고 야만적으로 사람을 잡아 먹고 학살한 제국주의가 ‘군국제국주의 일본’이고 군사제국주의 아메 리카’라는 것 또한 역사적 사실이다.
-2009년 3월 식민지 대한민국의 현주소
반북, 반통일, 반민족적, 몰역사, 몰민족적인 사대 철학으로 달려온 아메리카 서울 지사장은 2010년 국치 100년을 한 해 앞두고 역대 정권들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한 반북대결 행각을 노골적이고도 거침없이 드러내는 발악적인 준동과 난동은 돌이킬 수 없는 극단으로, 더는 지켜볼 수 없는 민족사적 대 결단을 해야 하는 엄중, 엄혹한 정세로 치닫고 있다.
일제 식민지 총독 자리가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 서울 지사장’ 자리로 바뀐 60여 년 누가 대한민국을 지배하든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 서울 지사장 자리만 보장된다면, 그가 어떻게 사람을 잡아 먹든 굴복, 굴종, 맹종, 맹신하는 사대매국역도들이 서울 지사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다투어 워싱턴 본사로 달려가 충성을 서약한 충견들중에서도 고르고 골라 서울 지사장 자리에 앉혀 온 것이 식민지 대한민국의 정권사라해도 과언 아니다.
<3.1절> 90주년을 맞아 조국을 강탈한 군국주의 일본의 역사적 죄행이 과거완료형이 아니라 더욱 노골적인 현재 진행형으로 구체화 시키고 있는 <독도침탈>만행에 대해서 단 한마디 말도 못 하고, 제대로된 총 한자 루가 없어 나라를 강탈 당한 지난 역사를 오히려 합리화 시키는 솜사탕을 멋대로 부풀려 대며 “ ‘핵무기, 미사일’이 없어 야 ‘협력, 평화 공존, 공영 ’, ‘조건없는 대화’를 북(조선)과 할 수 있다는 매국의 극치에 대한 북(조선)의 입 장은, 한마디 로 용서 못할 ‘역도’의 매국행위로 몰아 부쳤다.”면, 일본의 극우 언론들은 일제히 기다렸다는 듯 이, “미래지향적인 일, 한 관계의 반영으로 치켜세우며 숭일 충복1세대들이 이루지 못한 <대동아 군군주의의 꿈> 을 계승한 숭일 충복 2세대들인 뉴라이트 <신오적>들에게 아낌없는 찬사와 격려를 보내고 있다.
이토록 우리 민족의 <3.1자주독립만세!>를 우롱, 기만하는 것으로도 부족해 동족을 적으로 규정하고 핵 선제공격 개념인 작계 ‘5027’ 에 따른 <키리졸부> , < 독수리> 합동군사 공격훈련에 동원된 핵항공모함, 핵잠수함, 군함, 스텔스전투폭격기, 미사일, 전투기, 조기 경보기, 탱크, 직사포, 고사포, 개인화기로 중무장한 미군 2만6천여 명과 전시작전권이 없는 대한민국 육, 해, 공군을 총 동원해 조국의 하늘, 땅, 바다에서 연례적인 방어군사 훈련이라는 미명아래 점령군대와 함께 합동공격 훈련을 감행했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은, 핵 선제공격을 목표로 한 <키리졸부>, <독수리> 합동 군사훈련은 <유사시>를 상정한 군사공격훈련이라는 데 있다. 더욱 위험천만한 것은 누가 <유사시>에 대한 정보를 분석, 판단하고, 누가 작전계획을 수립, 집행하느냐에 있다.
1995년 초,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로부터 받아(?)낸 <평시작전권>은 전쟁을 목표로 한 <유사시>에는 아무짝에도 쓸모없을 뿐더러 <평화작전권>이 <유사시>작전권에 복종하는 종속적 구조임은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는 것은 군 사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알 수 있는 보편적 상식에 속한다. 고 할 때,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군사제국주의 아메리 카를 위한 핵 참화의 제물로 바치는 숭일, 숭미만이 살 길이라고 광분하고 있는 것이 2009년 3월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2009년 3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조선)의 현주소
60여 년이 넘도록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한 군사제구구주의 아메리카라와 그 동맹국들이 북(조선)을 고립, 압살, 붕괴시키기 위해 경제봉쇄를 감행하는 한편, 끝없이 군사적 긴장을 유인, 유도하는 대결 구조를 확대, 재 생산하면서 북(조선)의 호전성을 세계에 왜곡, 확대하다 못해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3대 <악의 축> 중의 하나 로 북(조선)을 지목한 것을 전 세계가 알고 있다.
그러나 세계는 입만 열면 평화를 말하면서 뒤에서는 호시탐탐 침략전쟁을 추구하며 북(조선)을 <악의 축>으로, < 인권탄압> 나라로 규정한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가 어떤 나라인줄 국제 사회는 이라크 학살을 통해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약소국가의 평화 같은 건 인정사정 없이 파괴하고, 인류의 신성불가침한 보편적 가 치로 그토록 내세우고 주장하는 인권을 세계 도처에 숨겨 놓은 <비밀수용소>에서 누가 어떻게 참혹, 참담, 무참하 게 유린했는가를 추적 폭로한 세계의 양심적 언론들에 의해 백일하에 드러나는 진실을 똑똑히 보고 듣게 되었다.
세계의 평화를 끝없이 조작 하여 세계 도체에서 국지전을 일으키고 천륜인 인권을 제물로 삼아 인권을 유린하는 진짜 인류의 공적 <악의 원흉>이 다름 아닌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라는 사실과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를 추종하 는 그 동맹국들이 묵인, 용인, 동의한 불의의 <악선전>의 결과가 얼마나 인류를 기만하는 천인공노할 전쟁범죄를 가져왔음에도 뻔뻔스러운 <인면수심의 살인마>를 향해 날아간 구두 짝에 당황망조하는 세기적 응징을 통해 피로 시작한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 역사가 결국 피로 종말을 고하고 있는 역사변증법의 필연적 진리를 세계는 새롭게 깨닳게 되면서, 세계의 진보적 정치 정당들과 학자, 지식인들이 세계 <반제반전 승리의 보루>로 높이 치하, 칭송 하는 북(조선)의 피눈물어린 반제반전 혁명투쟁의 역사적 교훈을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의 정치영도 사상으로 받아 들이며 인류가 그토록 염원해 온 호혜평등의 자주위업 새 세기를 <선군정치 >가 열어오고 있다는 굳건한 믿음과 신념으로 세계 핵대국들을 상대로 세계의 비핵화를 목표로 하는 6자회담 <9.19 공동성명>의 ‘행동대 행동 원칙’조항은 곧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의 패권적 지배질서에 종지부를 찍은 세계사적 조항인 동시에 또 다시 이를 부정하며 군사적 패권을 사용하려 들 경우 북(조선)은 결코 용인, 용납치 않으리라는 확신으로 세계가 북(조선)을 주시, 주목하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북(조선)의 평화적 주권행사를 전 세계에 멋대로 윤색, 각색하는 모략행위를 더 이상 묵인, 용납, 용서 할 수 없는 조선인민군은 2002년 9월로 중단했던 유엔(미군)사 장령(장성)급 회담(제15차, 16차)을 두 차례 (3월2일, 3월6일)나 잇달아 열어 강력 하고도 명백하게 북침전쟁책동을 당장 중단할 것과 중단하지 않을 경우, 그 에 따른 모든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시키고 경고하는 것은 물론, 끝내 위험천만한 불장난에 불을 당기고 있는 <키리졸부>, <독수리> 합동군사공격훈련에 대해 3월9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리명박역적패당과 미일침략자들이 분별있게 처신할 것과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의 가슴팍에 총부리를 겨누고 북침전쟁련습에 광분하고 있는 때에 정상적인 군통신통로를 유지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 일 이다. 따라서 우리 군대는 북남사이에 유일하게 존재하여온 마지막 통로인 군통신을 3월9일자로 차단할것이다.” 라는 성명 3개항은,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북(조선)에서 일어나는 일에 제일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물론, 없는 일까지 있는 일로 만들 고 포장해서 전 세계에 퍼트리는 전쟁광신도들인 미, 일, 한 호전광들에 대해 단호한 최후통첩을 보내고 있는 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009년 3월의 현주소이다.
–미일한 당국(호전세력)자들에게 보내는 최후 통첩
2월24일, 북(조선)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은 담화를 통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은하2호 발사대에서 쏘아 올리기 위한 준비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공식 발표하자, 지난 2월 초부터 ‘미, 일, 한’전쟁광신도들은 ‘인공위성’이 아니라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대포동2호’라고 벌떼 들처럼 들고 일어나며 유엔 안보리 결의(1728)위반, 제재, 요격을 공언하는 주장들에 대해 우리민족끼리 웹사이트 2월28일자 “또 하나의 반공화국 대결소동”은, “유엔 결의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궤변 이고 그 유엔 결의라는 게 미국 추종세력들이 일방적으로 조작한 그 따위 모략 문서에 구속될 우리가 아니라는 걸 똑똑히 알아야할 것”을 명백히 하고 있다. 이보다 이틀 앞선 26일, 유엔 주재 북(조선)측 김명길 공사는 “우리의 <광명성2호> 인공지구위성은 예정대로 발사하며, 우리(조선)는 안보리 결의(1728)를 위반했다는 주장에 대한 존재 자체를 인정한 적도, 앞으로도 그런 결의 자체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명백히 밝히고 있다.
한편, “<광명성2호> 인공지구위성 발사가 ‘미국의 관심끌기’라는 남측에 대해, ‘우리는 외부세력에게 간섭의 여지를 주는 그런 관심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과 ‘인공지구위성 기술과 미싸일 발사 기술은 종이 한 장 차이 라며 인공지구위성 기술이 탄도미싸일 기술이라는 주장에 대해, 그렇다면 구태어 ‘인공지구위성’인가 ‘장거리 미싸일’인가 따질 필요는 뭐가 있겠는가?”되 물으며, “우리 혁명적 무장력은 남조선 전쟁호전광들의 일거일 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으며, 우리 군대는 남조선의 대응 타격에 이미 국지전이건 전면전이건 만단의 준비를 갖춘 것은 물론, 남조선 호전광들이 우리의 존엄을 털끝만치라도 건드린다면 우리 군대 타격력은 도발자들 의 아성까지 순식간에 초토화 될 것”이며, 우리 인민군 총참모부 성명이 결코 빈 말이 아니라는 것과 이제부터는 남조선 호전광들의 행동 여하에 달렸다. “는 것 또한 분명히 천명하는 가운데 3월12일 조선중앙통신은 ‘<광명성2호> 인공지구위성을 다음 달 4일-8일 사이에 발사할 것을 국제해사기구(IMO) 와 민용항공기구(ICAO) 에 통보했음을 공식 발표하고 있다.
3월10일, 미 국가정보국(DNI)장 테니스 블레어는 미 상원군사청문회에서 “…… <광명성2호>는 ‘우주발사체(인공위성)’이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구분할 수 없다. “는 것을 증언한 반면, 미 국방성 마이클 메이플스국장(육군중장)은 북(조선)이 추가적인 미사일 발사와 추가적인 핵실험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과 그 어떤 국제법으로도 막을 수 없는 핵무기 관련 기술의 확산과 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는 핵탄두 소형화의 성공은 아메리카에 돌이킬 수 없는 현실적 위협”으로 서면 보고한 데 이어 3월12일, 미 중앙정보국(CIA) 전 아시아 국장 아트 부라운은 “인공위성 요격은 곧 전쟁행위(act of war) 이며, 실제로 북(조선)의 인공위성을 격추할 기술이 매우 낮은 형편에서 미국은 분명히 미사일과 위성을 요격하지 않(못할)을 것이다”는 점을 확신한다.”는 메일을 연합통신에 보내고 있다.
3월24일 오바마 대선캠프 한반도 팀장을 지낸 자누지는 헤리티지재단이 주최한 “ ‘2009 아시아 의회 시각’세미나 에서 ‘그동안 대북(조선) 제재 정책은 거의 다 실패한 사실을 상기 시키며 제재보다는 단계적 접근을 해야 하며 미사일에 과잉대응해선 안된다.’”는 의견을 제안하고 있다.
3월23일 익명을 요구한 일본 정부 당국자는 “북(조선)에서 발사하는 것이 그 무엇이든 ‘맞추지 못할 것으로 생 각한다’, 일본이 말하는 요격 실험 성공은, ‘나 지금 쏩니다. 아, 그래요 우리도 쏩니다. 라는 방식이라며, ‘총을 탕하고 쐈을 때 여기서도 총을 쏴서 맞힐 수가 있겠느냐, 그렇지 않다. 바라보고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3월24일 나카소네 히로후미 외상 역시 요격 여부와 관련 “어렵다”고 한 발언이 도마에 오르자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날아올지 알지 못한다.”고 했다는 궁색한 변명을 3월27일, 하마다 야스카즈 방위상이 ‘요격명령하달’로 덮어주고 있다.
1998년 <광명성1호> 인공지구위성의 성공적 발사 이후 10년 만에 북(조선)에서 두 번째 <광명성2호> 인공지구위성을 쏘아 올리겠다는데 지구촌 2백 여 나라들 중에 왜? 유독, 유일하게 ‘미일한’당국자들만 호들방정을 떨며 ‘제재’, ‘요격’, ‘응징’을 외쳐대고 있는데 대해 3월24일 북(조선)의 외무성 대변인이 밝힌 담화 내 용을 요약 정리해 본다.
“우주공간을 개척하여 평화적 목적에 리용하는 지구상 모든 나라들의 평등한 합법적 권리를 걸고드는 미국과 그 일부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광명성2호> 위성운반로케트가 장거리미싸일과 기술이 구분되지 않기 때문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취급되어야 한다는것은 ‘식칼도 총창’과 같은 점이 있기때문에 군축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억지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 공화국에 제일 큰 죄를 지은 일본이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지연시켜 저들의 핵무장 구실을 만들어 보려는 일본의 의무불리행으로 파탄 직전에 와있는 6자회담이 일부 참가국들의 적대행위와 적대관계 청산 이 없이는 100년이 가도 핵무기를 내놓을 수 없다는 우리 입장의 진리성을 다시금 검증해주고 있다.
이러한 적대행위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으로 감행된다면 그것은 곧 유엔안전보장리사회자체가 9.19공동성명 을 부정하는것으로 되고, 9.19공동성명의 <호상존중과 평등의 정신>에 전면 배치되며, 9.19공동성명이 파기되면 6자회담은 더 존재할 기초도 의의도 없어지게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6자회담파탄의 책임은 일본부터 시작하여 9.19공동성명의 <호상존중과 평등의 정신>을 거부한 나라들이 전적으로 지게될 것이며 대화로 적대관계를 해소할 수 없다면, 적대 행위를 억제하기 위한 힘을 더욱 다져가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밝힌 이틀 째인 26일, 외무성 대변인은 “<광명성2호> 발사시 유엔안보리 상정만으로도 6자회담은 없어질 것” 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자회담 ‘미일한’ 당국자들(보스워즈, 성김, 사이키 아키타카, 위성 락)은 27일 워싱턴에서 비공개 연쇄회담을 갖고 “북(조선)에서 어떤 것을 발사해도 유엔안보리에 회부하겠다.” 는 회담 결과를 발표하고 27일, 미 국가정보국(DNI)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북(조선)은 인공위성 발사라는 합법적인 핑게를 대고 있으나, 인공위성은 군사적 미사일 기술에서 출발하고 있다.”며, “북(조선)은 대륙간탄도미시일(ICMB) 발사 능력을 대외에 과시하기 위해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는 말로 북(조선)의 <인공위성>발사를 <미사일> 발사로 기정 사실화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3월28일 러시아는 “북(조선)의 위성발사는 안보리 결의(1728)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법적검토’를 미국에 공식 통보 했음을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 하고 있다.
러시아는 ‘탄도미사일 프로그램과 관련한 모든 활동’에 대한 ‘법적검토’에서 “모든 주권 국가는 ‘외기권을 평화적으로 이용할 권리’를 가지며 이를 존중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 조항을 엄격하게 해석한 법적견해를 내 린 반면, ‘미일한’은 “’인공위성을 탑재한 장거리 로켓은 탄도미사일’에도 이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결의 위반”으로 본다는 황당억지적 법적용 견해는 당위성과 설득력에 앞서 오히려 3월24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 행간 내용인 ‘식칼과 총창’에 대한 ‘당위성’만 높여주는 역설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광명성> 인공지구위성에 비낀 우리 민족의 영원한 우주
지금 세계는 8년 동안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 금고만이 아니라 세계의 금고까지 거덜내고 물러난 부쉬 사장의 천문학적 적자유산을 물려받은 오바마 신임 사장을 주시, 주목하며 ‘주식회사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 간판’을 폐기처분 하는가, 못하는가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그 어떤 명약도 백약이 무효가 되어 가까스로 숨을 몰아 쉬고 있는 심각한 경제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서도 전쟁산업인 군수산업체에 대한 대대적인 수술은 피할 수 없는 세기적 과제가 되고 있는 세계적 요구를 거부, 거역하려는 전쟁산업체들의 전형적인 압력이 <광명성2호> 인공위성 발사를 앞두고 유엔안보리를 좌지우지 하는 정황에서 오바마 신임 사장의 능력과 한계가 그대로 드러나는 ‘미일한’ 당국(호전세력)자들이 발표한 말 들의 요지는 <광명성2호> 인공지구위성이 <인공위성>이 아니라 미 본토까지 날아오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이고, 군사과학기술적으로 구분을 할 수 없는 <발사체(로켓트)>라며 끝까지 호전적 판단을 고집하고 있다.
물방울 하나에도 우주가 비낀다 했다. 북(조선)에서는 사람 이름 하나, 건물 이름 하나에도 민족적인 정서와 사람 들이 부르기 좋은 이름으로 짓고 부른다는 사실은 세상 사람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광명성>이란 이름을 가진 인공지구위성이 ‘미일한’당국(호전세력)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한 <대륙간탄 도미사일>이 아니라 두 세기의 열망을 담은 북(조선)의 전체 민중들의 불변의 지향과 불굴의 의지가 단호하게 비껴있는 뜨거운 결의를 북(조선)에서 발표한 말들에서 느끼고 있다.
1926년 6월, 김형직아버님으로 부터 물려 받은 <두 자루의 권총>, <지원사상>, <3대각오>를 조선 독립과 광복의 삼대 광원으로 뼈속 깊이 새긴 청년 혁명가(김일성주석)는 1926년 10월, <화성의숙 > 에서 결성한 역사적인 <ㅌ.ㄷ> 강령에 따라 1930년 6월에 가진 <카륜회의>, 1932년 4월, 안도현 소사하에서 <항일무장투쟁>을 <반일민족해방투쟁>으로 전환, <반일조선인민유격대>를 조직하여 눈보라 혈전만리를 헤치며 걸음마다 잔악무도한 일제에게 섬멸적 타격을 안겨 온 조선인민혁명군들에게 1942년 2월16일 <백두밀영사령부>에서 고고의 울음을 터트리며 세상에 태어난 <항일빨찌산의 혈통>의 탄생(김정일국방위원장)을 조선의 <광명성>으로 노래하며 격정과 환희에 넘친 항일빨찌산대원들이 조선의 창창한 미래, 조선의 축복, 조선의 영광으로 새겨 놓은 <구호목> ”에서 2009년 <광명성2호> 인공지구위성이 우리 민족 앞에 무한히 펼쳐놓는 우주와 발사체 <은하2호>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즐겨 부르는 동요 <반달> ,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가 저절로 터져나오는데 우리 민족의 영원한 <우주>인 <광명성>을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 억지를 부리는 “ ‘미일한’당국(호전세력)자들의 호전적 판단과 무모한 착각적 망상이 과연 그들 뜻데로 이루어 질까?”에 세계는 벌써부터 매우 흥미진진해 하고 있다.
-글을 마치며
누군가 턱짓 하나로
총칼의 숲을 이룬 수십만 군대를
제 사병처럼 부려먹을 수 있고
누군가 손가락 하나로
몽둥이와 방패로 무장한 수십만 경찰을
제 하인처럼 부려먹을 수 있고
누군가 지시 한마디로
꼭대기에서 말단까지 수십만 관리를
일사천리로 부려먹을 수 있는
그런 기계적인 나라에서
표를 던져 선거라는 자유가
압제의 벽을 무너뜨린다는 것은
환상이었다 그것은 ”
“조국은 하나다”
권력의 눈 앞에서
양키 점령군의 총구 앞에서
자본가 개들의 이빨 앞에서
“조국은 하나다”
-김남주의 시 “환상이었다 그것은/ 조국은 하나다”중에서
김남주는 세상에 없다.
그러나 그의 심장은 오늘도 살아 있다. 일제, 미점령군이 지배한 100여년 정치, 국방,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뿌리내린 반북, 반통일, 반민족적인 사대매국역적들에 의한 식민지 역사를 청산하고 우리 민족끼리 정신으로 자주적인 새 역사를 창조할 것을 온 세상에 천명한 <6.15공동선언>과 민족의 공동번영을 선언한 <10.4선언>은 그 누구도 가로 막지 못한다.
‘잃어버린 10년’, ‘비핵개방 3000’으로 매도 부정하며 영혼까지 사대매국으로 물들어 제 조국의 오천년 찬란한 역사도, 제 민족의 존엄성과 정체성까지도 일본에 뿌리를 두려는 <건국60주년> 행사를 기점으로 “공안정국조성, 황당무계한 급변사태대응론, 70%가 넘게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조,중,동 에게 노골적으로 방송까지 장악하려고 발버둥치고 있지만 민심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명박 정권이 아무리 민중들의 눈, 귀, 입을 막으려고 해도 그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이들의 속심은 무엇인가. <군사제국주의 아메리카 서울 지사장>이 지난해 11월16일 워싱턴에서 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자유민주주의체제에 의한 <흡수통일> 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 여실히 밝혀졌다. 그것은 ‘절망’으로 전변 되는데 따른 걷잡을 수 없는 전방위적인 광란적 회오리 바람에 휩쓸리는 직접적 피해자가 다름 아닌 대한민국 99% 목숨들임에도 불구하고 당사자인 피해자들 스스로 ‘나는 아니야’, ‘나는 못해’라는 개인 중심적, 달팽이적 피해 본능을 스스로 깨트리고 ‘나’ 만이 존재하는 세상이 아니라 ‘우리’가 존재하는 새 세계, 새 세상을 볼 것을 소리치고 있다.(끝)
[시론]
한반도를 전쟁의 위기로 몰아가는 미국과 이명박 정권
평화를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민족반역정권은 일촉즉발에 삼천리강산을 전쟁의 참화로 확대시킬 수 있는 대규모의 키리졸브+ 독수리 전쟁훈련을 지난9일부터 감행하고 있다.
이번 한미합동군사 행동의 위험성은 조선(북)을 침략 목표로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에서 한미 양국의 국방장관이 합의한 작전계획5027에 의한 조선(북)군대를 격멸하고, 정권을 제거하여, 한반도에 통일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 침략전쟁훈련인 것이 만천하에 공개 된 것인데 한미연합사는 방어에 중점을 둔 연습이라는 멀쩡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번 26000명의 미군과 핵 항공모함, 이지스함등 땅과 하늘 바다에서 입체적으로 북을 선제타격을 위한 최신 핵전쟁장비를 총동원시킨 것은 물론 훈련기간도 종래의 두배로 연장되었고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작전에 동원되는 해외 침공 특수부대 스트라이크 여단까지 동원하여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퍼트리고 있다.
지구상에 분쟁을 조성하고 온갖 음모를 꾸며 부당한 구실을 붙여 침략전쟁을 일으켜야만 유지되는 미국식 자본주의 존재 방식에 오바마 정권도 결코 달라질 수 없는 것이다. 심각한 경제공황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전쟁을 통한 군사산업 확창은 곳 경제회복에 가장 쉬운 방법일 것이다.
미국과 이명박정권이 조선에 대하여 저지르고 있는 전쟁시나리오는 어느 한 순간에 북침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0,001mm의 침범과 “사소한 적대행위에 대해서도 그 즉시 무자비한 군사적 행동으로 대응하겠다”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의 단호한 입장과 같이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에 처해있다.
우리는 오늘의 이 위기적 사태를 몰고 온 전적인 책임은 미국의 변화 없는 한반도 정책과 동맹국이란 허상에 매달려 민족간의 대화를 외면한 이병박정권에 있다고 본다. 정권을 잡기가 무섭게 공들여 이룩한 6.15공동선언과 10.4실천선언을 휴지화 시켰고 대화의 상대인 북을 자극하는 비핵, 3000, 개방을 내세워 남북간의 정세를 냉각시켰으며 대북 삐라실포와 인권문제시비등 수많은 반 민족적 행위를 저질러 왔던 것이다.
남북이 공동으로 우주개발 연구를 하라!
최근 조선이 지구인공위성을 시험발사 하겠다고 세계 관련기구들에게 공표하였다.
그런데 남쪽에서는 조선이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이라며 억지를 부리고 있다. 미국의 정보책임자도 상원청문회에서 위성발사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을 일본과 미국에 매달려 인공위성이라도 유엔결의에 위반된다며 생트집을 부리고 있다. 이것은 마치 아이가 태어난 것을 두고 강아지가 낮다고 우기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 또 위성을 우주권에 올릴 려면 로켓트로 쏘아 올리지 소총으로 쏘아 올리지는 못하는 것이다.
우주를 개발하려는 노력은 인류의 보편적 염원이다. 지구상에서 우주권에 위성을 보낸 나라 는 아직까지 10개국도 못 된다. 땅도 인구도 경제력도 약한 우리민족의 일원인 조선에서 인공위성을 시험발사 하겠다는 소식은 매우 놀랍고 장한 일이기에 칭찬과 격려를 하여야 도리이다.. 더구나 기술과 자본에서 아무의 도움도 없이 자주적으로 현대문명의 총아인 지구위성과 그 추진체를 개발 하였다 하니 더욱 놀랍다. 그런데 축하와 격려는 못 할망정 시비를 걸고 온갖 훼방을 노는 것을 보면 매우 몰상식 하고 비정상적으로 보인다..
이명박 정권에게 요구한다!
외세와 손을 잡고 동족을 침략하는 군사훈련은 우리겨레 전체에게 아무 도움이 안 된다. 한반도에 평화가 안착 되어야 경제도 살고 발전도 있다. 외세와의 공조가 아닌 민족과의 평화와 공조를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북과의 대화를 시작하고 인공위성 발사를 시비만 하지말고 북과 기술교류를 하여 민족끼리 공동우주개발연구를 하길 바란다. 이번 위성 발사 시에 남의 과학자들이 함경북도 동해위성발사장에 참관하기를 바란다.
이것만이 우리민족이 함께 사는 길이고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와 번영의 미래이다.
<자료 : 코리아뉴스 편집부>
3.1독립운동 90돌을 맞이하여
오늘 3월 1일은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려는 2천만 겨레의 만세함성이
조선천지를 진동시킨 1919년 기미년 3월1일로 부터 90년 세월을 맞이한다.
이조의 부패하고 무능한 왕조가 마침내 일본에 나라를 강탈당하자
압제와 수탈속에 고통당하던 우리 백의민족은 조선독립을 요구하며 일본 무단정치의 서슬 퍼런 총칼 앞에 과감히 일어 났다.
이 역사적 봉기는 나라의 자주독립과 자유를 지키려는 의로운 투쟁 이었고
또한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배달민족의 5천년 역사를 도도히 이어온 기상이 드높았던 항쟁이었다.
우리 선열들의 역사의 발자취는 이렇게 자랑스러운데
90년이 지난 오늘! 우리 후대들의 모습은 어떠하며 우리민족이 처한 상황은 어떠한가?
이땅에서 일제는 물러갔으나 청산되지 못한 친일파와 민족반역자들의 후예들과 추종자들이
사회 곳곳에 득세하여 일본의 조선 침략사와 범죄를 왜곡, 미화하고 있는 것이 오늘 우리들의 현주소이다.
어디 그 뿐인가 일제가 물러나고 외세에 의하여 두동강난 조국은 남과 북으로 갈라져
언제 어디서 전쟁이 다시 일어날 지 모르는 불안한 휴전상태로 60년을 넘기고 있다.
또한 이명박 정부는 정권을 잡기가 무섭게 우리민족이 힘들게 이룩한 통일의 이정표인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을 통한 평화 공존의 남북화해분위기를 부정하고 백지화시켰으며
그도 모잘라 반북대결분위기마저 고조시키고 있다.
오늘의 조국정세는 다시금 70- 80년대의 암혹 상태로 후퇴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3.1절을 기념하는 것으로만 끝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각인하며
역사적인 3.1절기념 90돌을 맞이하며 선열들의 민족혼과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로 삼아
아직 이루지 못한 민족적 과제를 풀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다.
1. 우리는 선열들의 자랑스런 민족자주정신을 계승하여 조국이 자주적이고 평화적으로 통일되기를 위해 노력한다.
2. 우리는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적극 지지하여 우리민족끼리의 정신아래 단결해 나갈 것이며
이것을 반대하는 세력들의 반민족적 책동을 분쇄해 나갈 것이다.
3. 우리는 외세와 합세하여 동족을 반대하고 조국땅에 전쟁의 위험을 야기시키려는 친미 전쟁광들의 준동을 반대하는데 앞장 설 것이다
4. 우리는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의 두리로 해외동포들을 대중적으로 참여시켜 나갈 것 이다.
2009년 3월 1일 독일 베를린
6.15 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 (상임대표 이희세)
범민련유럽지역본부 성명서
사대매국 이명박 정권에게 보내는 경고!
을사오적들의 역사를 현재진행형으로 재생시키는데 명운을 건 사대매국노들의 시대착오적 망령에서 끝내 벗어나지 못한 사대매국 이명박 정권은 그 주구들인 국정원, 보안수사대, 경찰 1백50 여 명을 내몰아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에 기초한 남북해외 3자연대 조직체인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사대매국, 희대의 세기적 반 통일, 반민족적인 사대매국보호법(국가보안법)인 <회합통신과 이적표 현물제작 반포>를 적 용한 폭거를 감행한 만행은 615통일시대를 사는 전 민족적인 분노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를 제물로 삼아 시대착오적인 공안정국을 조성, 획책해 국내 외 안팍으로 부터 사면초가에 몰린 사대정국, 1%를 위한 매판정국으로 돌파해 보겠다는 어 림 반푼어치도 없는 착각과 망상의 극치를 온 세상에 드러낸 사대매국노들의 최후 발광, 발 악, 광태적 파라독스는 사면초가, 진퇴양난에 몰린 국내외 정국으로부터 <조국통일범민족연 합 남측본부>를 제물로 삼은 참으로 어리석은 시대착오적인 사대매국 이명박 정권의 반 6. 15, 반 10.4의 극치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미 국내외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은 사대매국 이명박 정권에게 분명하게 경고한다.
위대한 민족의 영광에 찬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가 사대를 이기지 못했다면 가능했겠는가.
사대가 자주를 이길 수 있다는 썩고 병든 영혼들을 우리 민중들은 결코 용납, 용서치 않 아 온 불굴불멸의 역사에서 정녕, 순간의 티끌일 뿐인 흔적도 없을 먼지 같은 사대매국적인 정 권으로 반 만년 영용한 민족사를 사대매국으로 이겨보겠다는 발상 자체가 가소로울 뿐이다.
더더구나 <구속영장실질심사>도 없이 구치소에 <수감번호>까지 부여한 불법무도한 만행은 역대 사대매국 정권에서도 있어본 적이 없는 천인공노할 인권유린만행을 결코 좌시하지 않 을 것이며 정의의 투쟁은 전 민족적인 사대매국 정권심판 운동으로 요원의 불길처럼 타 오 를 것이다.
당장,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이규재 의장을 비롯한 모든 핵심 성원들을 석방하고 조국과 민족 앞에 사죄하라
2009년 5월9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